대전 ACER 노트북 수리 에이서 Swift Edge N22C8 힌지 액정 파손 OLED 16" UDH 패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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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 Swift Edge N22C8 양쪽 힌지 파손 영향으로 OLED 액정 크랙돼 접수해 주었습니다
일반적인 LED 액정으로 알고 접수했는데 OLED 패널이 장착된 모델로 확인됩니다 OLED
패널은 국내에서 수급이 불가하기 때문에 공식 센터로 안내해 드렸는데 사설 수리점에서
교체 방법이 없냐는 물음에 알리에서 수급해 교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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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오픈 중 힌지 파손과 함께 액정까지 크랙되는 불상사가 생겼습니다 OLED 패널은 별도의
백라이트 없이 유기 화합물이 직접 빛을 내는 구조라 소자가 산소와 수분에 매우 민감하며 이를
보호하는 봉지 층이 얇아 충격에 취약합니다. 액정(LED)보다 두께가 훨씬 얇고 유연하게 설계되어
물리적인 압력이 가해질 경우 내부 회로나 패널이 쉽게 손상되는 구조적 한계를 가집니다 유기물
소재 특성상 특정 픽셀이 먼저 노화되면 화면에 잔상이 남는 번인 현상이 발생하며 하드웨어의
소모성 수명 문제와 직결됩니다![]()
Acer Swift Edge N22C8 모델은 16인치 UHD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프리미엄 울트라북으로
3840x2400 해상도와 6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OLED 패널 특성상 100000:1 이상의 명암비와
DCI-P3 100% 색재현율을 구현해 그래픽 작업이나 영상 편집에 최적화된 사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알리에서 도착한 패널을 조심스럽게 개봉합니다![]()
액정 마운트를 새 패널에 장착하고 가조립 상태에서 액정이 정상 출력 여부 확인합니다 빛샘, 얼룩,
불량화소없이 정상 확인됩니다 액정 파손의 주범인 좌우 힌지를 고정합니다 일반적인 노트북
힌지는 금속 브래킷과 나사 체결로 구조적 강도를 확보하는데 이 모델은 접착제만으로 힌지를
고정하는 방식을 채택했고 힌지가 개폐될 때마다 가해지는 반복적인 토크를 접착제가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탈락하면서 액정 패널까지 손상시킨 것입니다 OLED 패널은 LCD와 달리 유기
발광층이 매우 얇은 유리 기판 위에 증착되어 있어 외부 충격에 더욱 취약하고 크랙 발생 시
전체 교체 외에는 복구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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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와 너트를 사용한 기계적 체결을 시도했으나 OLED 패널의 초박형 설계로 인해 내부 공간
간섭이 발생해 결국 고강도 산업용 접착제로 재고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힌지 회전부의 먼지와
이물질을 세밀하게 제거한 다음 오일를 주입해 개폐 시 부드러운 동작이 가능하도록 조정했습니다
OLED 패널을 케이스 하우징에 안착하고 조립을 완료합니다 베젤 모서리에 고양이 이빨 자국이
있네요 고양이가 액정을 물면서 액정 파손돼 접수되는 케이스도 종종 있는데 고가의 노트북일수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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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Ryzen 7000 시리즈 프로세서와 Radeon 내장 그래픽을 조합해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성능을 발휘하는데 특히 OLED 패널은 자체발광 방식으로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400nit 이상의
밝기에서도 깊은 블랙과 선명한 색감을 동시에 표현합니다 OLED 특유의 깊은 블랙과 생생한 컬러는
마치 종이 위에 잉크가 번지듯 자연스럽게 표현되며 이것이 바로 자체발광 디스플레이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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